데뷔 이후 줄곧 청순하고 맑은 긴 머리 스타일을 고수하던 배우 한지은이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요!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장발 헤어로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던 터라 이번 변신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죠.




데뷔 후 첫 숏컷 변신! 한지은 SNS 근황

한지은은 자신의 SNS에 

"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"

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는데요. 사진 속 한지은은 눈썹을 살짝 가리는 디테일한 앞머리에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죠.

박시한 피트의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크로스백을 매치해 풋풋하면서도 중성적인 '잘생쁨(잘생김+예쁨)' 매력을 발산했는데요.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가벼워진 머리카락을 흔들며 상큼하고 청량한 에너지를 드러냈죠.

1987년생으로 올해 만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층 새로워진 스타일링과 미모를 자랑했답니다.




동료 연예인들의 뜨거운 반응과 댓글 모음

이번 한지은 숏컷 변신에 연예계 동료들도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고 있는데요! 윤은혜, 천우희, 유리 등 평소 친분이 깊은 동료 배우들이 댓글을 통해 남긴 다채로운 반응을 한눈에 정리해보았죠.

동료 연예인 남긴 댓글 및 반응
윤은혜 "잘랐어?" (하트 이모지와 함께 놀라운 반응)
천우희 "이뻐!"
유리 (소녀시대) "와 너무 이뻐 이거야 이거지 청량"
류혜영 "졸귀인디!"
이세희 "잘 어울려요! 멋쁘다"
아덴 조 "너무 귀엽다. 컷 마음에 들어"

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배우 한지은의 매력에 동료들까지 매료된 모습이죠?

한지은 인스타그램 직접가서 배우들 반응 확인하기





영화 '인턴' 특별출연 및 차기작 활동 정보

한지은의 이번 헤어스타일 변화는 곧 개봉을 앞둔 영화 활동과 맞물려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. 9월 16일 개봉 예정인 영화 '인턴'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특별출연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죠.

구분 상세 내용
작품명 영화 <인턴> (감독 김도영)
개봉일 2026년 9월 16일
주요 출연진 최민식(기호 역), 한소희(선우 역)
한지은 배역 우투투 전속 모델 '백루다' (특별출연)
캐릭터 특징 CEO 선우에게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리는 까탈 끝판왕 캐릭터

그동안 드라마 <멜로가 체질>, <별들에게 물어봐>, <스터디그룹>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입증받아온 만큼, 이번 영화 <인턴>에서 보여줄 거침없는 돌직구 연기 역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죠.

데뷔 후 첫 숏컷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한지은의 과감한 변신과 앞으로 스크린에서 펼쳐질 활약이 기대됩니다.